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026년 2월 10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**의원총회**에 참석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논의했습니다.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의총에서는 합당 찬반 의견을 수렴하며 정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으며, 지방선거 이전 합당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표면적으로 높았습니다. 앞서 정 대표는 재선 의원 모임 '더민재'와 간담회를 열어 합당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, 찬반 모두를 애당심의 발로라며 당내 반발을 수습하려 했습니다. 의총 후 정 대표는 회의장을 나서며 대표실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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